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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정책 및 기술동향] 한은 CBDC·원화 스테이블코인 다 쥐는 은행···'디지털 원화' 주도권 굳히나
2026.03.23

2026년 3월 23일 파이낸셜뉴스에 한국은행의 CBDC 실험 재개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맞물리면서 국내 ‘디지털 원화’ 체계가 은행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다룬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실험에 착수​했으며, 기존 7개 은행에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가 추가로 참여해 예금토큰을 실제 금융서비스에 적용하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금융당국과 정치권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권한을 은행 지분 50%+1주 이상 컨소시엄에 우선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CBDC 기반 예금토큰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모두 은행이 발행·유통의 중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는 핀테크 기업이 CBDC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해외 사례와 대비되는 구조입니다.

 
[기사원문] https://www.fnnews.com/news/20260323064119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