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아이티데일리에 ‘제5회 IAS 리더십 포럼’에서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금융권의 AX 전략과 차세대 보안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포티투마루가 금융권 AX의 핵심을 범용 LLM 경쟁보다 도메인 특화 sLM, 멀티모달·온디바이스 AI와 실제 업무 적용 역량 확보로 제시한 가운데, 라온시큐어는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기존 사람 중심 IAM만으로는 AI 에이전트의 신원·권한·행위를 충분히 통제하기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라온시큐어는 자율보안 컨트롤타워(AASP), AI 세이프가드(AAG), AI 신분증(AAM), AI 모의해커(AAH), AI 데이터 라벨러(AADL) 등 5대 보안 플랫폼을 통해 AI 에이전트의 신원·권한 관리부터 프롬프트 통제, 취약점 점검, 데이터 보호까지 전 생애주기 보안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업스테이지와 보안 특화 경량언어모델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