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동향] "위조 신분증 막는다"…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정부 손잡고 본인확인 강화
2026.07.10

2026년 7월 9일 지디넷코리아에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주요 전자금융업자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를 활용해 본인확인 체계를 강화한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비바리퍼블리카,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자금융업자도 주민등록증 사진정보를 포함한 실시간 진위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위조 신분증을 이용한 타인 명의 계정 개설과 간편송금 악용을 차단하고, 보이스피싱·대포계정·자금세탁 방지 수준을 기존 금융회사 수준으로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2026년에는 3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일정 요건을 갖춘 전자금융업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기사원문] https://zdnet.co.kr/view/?no=20260709163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