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디지털타임스에 국내 병원·대학·온라인 쇼핑몰 등 21개 기관·기업의 내부 데이터가 해킹돼 다크웹·해킹 포럼에서 판매된 정황이 확인됐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AshleyWood2022’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해커가 충북대·금강대 등을 포함한 기관과 기업의 회원 아이디·이름·이메일·비밀번호 등 개인정보와 대학 기숙사 외출 기록, 성형·지방흡입 관련 의료정보 등 민감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개했습니다. 정부는 KISA 등과 함께 피해 기관에 보안점검과 취약점 보완을 요청하고 다크웹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AI를 악용한 공격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리자 계정의 최소권한 적용과 MFA(다중인증) 도입 등 신원·접근관리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03620?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