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일 디지털데일리에 금융결제원의 신분증 안면인식서비스가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보험업권까지 확대됐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금융결제원의 신분증 안면인식공동시스템은 고객이 제출한 신분증 사진과 실시간 셀피를 비교해 동일인 여부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실명확인과 신분증 도용 방지에 활용됩니다. 이번 삼성생명 도입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가 은행·서민금융·금융투자·여신에 이어 보험까지 확대됐으며, 다른 보험사들도 추가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결제원은 안면정보를 분산 저장·관리하는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시스템과 연계해 비대면 실명확인, 로그인, 접근매체 인증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사원문]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0309295494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