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6일 디지털데일리에 네이버와 카카오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AI·웹3와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카카오가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를 중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팬덤·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웹3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법정화폐·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을 통합한 ‘슈퍼 월렛’을 통해 글로벌 결제와 B2B 정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네이버는 네이버페이의 이용자 기반과 두나무의 블록체인 역량을 결합해 결제·가상자산·NFT 등을 아우르는 ‘올인원 지갑’과 에이전틱 AI 기반 금융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는 팬덤 IP와 서비스 접점, 네이버는 AI·블록체인 인프라를 강점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차세대 금융 플랫폼 주도권 경쟁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1061511488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