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헤럴드경제에 두나무가 업비트의 고객확인(KYC) 수단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외국인 신분증을 추가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업비트는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과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KYC 수단으로 확대했으며, 국내 거주 외국인도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영주증·국내거소신고증을 활용해 본인인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진위·유효성 검증과 위·변조 방지가 가능하며, 개인정보를 중앙 서버가 아닌 단말기 보안영역에 암호화해 저장함으로써 보안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KYC 체계 고도화와 모바일 신분증 활용 확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기사원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0016?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