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 뉴스웍스에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앞서 국내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들이 컨소시엄 구성과 기술검증 등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하나금융이 스탠다드차타드(SC)와 디지털자산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BNK금융·iM금융·SC제일은행·OK저축은행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향후 제도 정비 시 특수목적법인 설립과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신한은행·기업은행·농협은행·케이뱅크 역시 별도의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한·일 해외송금 실증, 우리금융은 발행·지갑·정산 전 과정의 기술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KB·신한·우리금융 이사회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을 주요 전략·교육 의제로 다루는 등 스테이블코인이 개별 기술검증 단계를 넘어 금융그룹 차원의 핵심 전략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4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