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블록미디어에 카드업계가 스테이블코인과 AI를 활용한 차세대 디지털 결제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KB국민카드가 아발란체·오픈에셋과 협력해 기존 카드 결제망과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결제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카드에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연동해 일반 결제와 디지털자산 결제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신한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함께 AI가 이동수단 탐색·예약부터 실제 결제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페이’를 실거래 환경에서 테스트했으며, 향후 여행·쇼핑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카드사의 역할이 단순 결제수단 제공에서 디지털자산·AI를 결합한 종합 결제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