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아시아경제에 AI가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확산에 따른 결제시장 변화를 다룬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신한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AI 에이전트 페이’ 실증에 성공했으며, KB국민카드도 아발란체 등 퍼블릭 블록체인을 활용해 기존 카드 결제와 디지털자산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결제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비자 역시 캔톤 네트워크의 슈퍼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결제사들의 블록체인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한국은행도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디지털화폐·예금토큰을 지급수단으로 활용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에이전틱 커머스 확산을 위해서는 AI에 결제 권한을 안전하게 부여·통제할 수 있는 신원인증 및 보안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기사원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0616111374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