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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정책 및 기술동향] 통신 3사, 안면인증 집중 운영 대리점 지정···7월 의무화 예고
2026.04.27

2026년 4월 26일 전자신문에 휴대폰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를 앞두고 통신 3사가 집중 운영 대리점을 지정해 시범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KT·LG유플러스에 안면인증 집중 운영 대리점을 지정해 기술적·행정적 개선사항을 점검하도록 요청했으며, 통신 3사는 현재 약 30개 수준인 운영 대리점을 최대 100곳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휴대폰 부정개통 방지를 위해 도입된 안면인증은 인식률 저하와 개인정보보호 이슈로 시범기간이 연장됐으나, 현재 인식률이 약 80% 수준까지 개선되면서 2026년 7월 본격 의무화가 추진될 예정입니다. 안면인증이 어려운 경우 모바일 신분증 PIN 인증, 영상통화, 기타 생체인증, 계좌인증 등 대체수단도 함께 검토되고 있습니다.


[기사원문] https://www.etnews.com/20260424000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