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6일 디센터에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정산 인프라로 본격 활용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쇼피파이가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네트워크를 활용해 USDC 결제를 지원하고, 가맹점의 외환 수수료와 가스비 부담을 낮추는 구조를 도입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동남아 슈퍼앱 그랩 역시 USDC·USDT·XSGD 등 가상자산 결제를 지원하고, 트리플에이와 협력해 가상자산을 현지 통화로 전환해 지갑에 충전하는 기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도 은행의 금융 신뢰도와 테크기업이 보유한 플랫폼·사용자 접점을 결합하는 것이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사원문] https://decenter.kr/NewsView/2K7756EF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