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머니투데이에 더불어민주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를 위한 당론 마련에 착수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민주당 디지털자산TF는 의원들이 발의한 5개 관련 법안을 토대로 단일안을 마련해 2월 초까지 당론을 확정하고, 이르면 2월 말~3월 초 국회 본회의 통과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요 쟁점으로는 은행 중심 컨소시엄의 ‘50%+1주’ 지분 요건과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이 논의되고 있으며, 거래소 대주주 ‘15% 룰’은 입법 지연을 우려해 우선 논의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안 마련이 지연되는 가운데 국회가 주도적으로 입법에 나서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본격적인 입법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기사원문] https://www.mt.co.kr/politics/2026/01/20/2026012014594840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