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이데일리에 토큰증권(STO)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가시화되면서 은행·증권사 등 금융권이 ‘웹3 금융’ 시장 선점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과 투자·M&A를 확대하고 있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는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도권 확보를 위해 신한금융·하나금융·삼성그룹과 네이버·두나무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고 있으며, KB금융도 신세계·이마트·토스 등과의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증권사들은 STO와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을 겨냥해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 추진, 신한투자증권의 솔라나·서클·파이어블록스 제휴, 한화투자증권의 RWA·스테이블코인 기업 투자 등 지분투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웹3 금융 시장에서는 각 금융사의 기존 사업역량과 이를 보완할 파트너·컨소시엄 구성 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전망됐습니다.
[기사원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15366645347568&;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