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이뉴스투데이에 휴대폰 개통 시 안면인증 도입과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대체 인증 방안을 다룬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정부는 휴대폰 신규가입·번호이동 시 안면인증을 도입하는 한편, 안면인증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초본을 대체 인증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비대면 가입이 많은 알뜰폰의 경우 모바일 신분증의 QR코드를 활용해 본인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생체정보 보호를 위해 얼굴 이미지는 저장하지 않고 인증 후 즉시 삭제하는 등 보안 강화 방안도 함께 추진합니다.
출처: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1026